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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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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사람] 최정화 관악구보건소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최선"

박주현 기자2020.01.29
[앵커멘트]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긴장하고 있죠. 우리나라 또한 감염병 위기 단계를 '경계'로 격상하고 확산 방지에 애쓰고 있는데요. 관악구는 어떤 대응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박주현 기자가 최정화 관악구보건소장을 만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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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기자 / romanticpjh@hcn.co.kr

Q 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아주 시끌시끌하죠. 우선 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나요?

최정화 / 관악구보건소장

잠복기 약 14일 추정…감염 시 발열·기침·호흡곤란 등 증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최근 후베이성 비롯한 중국 방문한 여행력 있을 경우 유의해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Q 2. 백신이 아직 개발되지 않은 탓에 현재로서는 예방이 최선인 것 같은데요. 예방 요령 알려주시죠.

호흡기 이상 증상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해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요령

기침할 때 손수건이나 휴지, 옷소매 등으로 호흡기 가려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요령

외출 후 귀가 시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요령

Q 3. 증상이 의심될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증상 의심자는 보건소나 1339에 전화 상담부터 해야

Q 4. 관악구는 현재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어떤 대응 방안을 갖추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환자 위해 선별진료소 운영
관악구

인파 몰리는 대규모 행사나 교육은 연기하거나 취소
관악구

28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총력
관악구

Q 5. 관악구의 경우 중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거주자가 적지 않죠. 서울대에는 많은 외국인 유학생도 다니고 있고요. 혹시나 외국인들이 모국과 한국을 오가는 과정에서 바이러스가 확산되지는 않을지 우려스러운 부분도 있을 텐데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바이러스 예방 방안 같은 것들 있습니까?

외국인에 대한 지나친 공포와 경계심은 자제해야

외국인 대상 현수막 및 안내문 배포 계획
관악구

외국인 밀집 지역에 선별진료소 추가 설치 운영 검토 중
관악구

Q 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의 치료비를 국가가 전액 부담한다는 소식도 전해졌는데요. 관악구에 혹시 의심 환자가 있는지 궁금한데요. 있다면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확진 환자가 발생했을 때에는 어떻게 대처하게 되는지도 말씀해주시죠.

1월 29일 기준 확진 환자 없어
관악구보건소

1월 29일 기준 능동감시대상자 6명…일 2회 유선으로 증상 확인
관악구보건소

확진 환자 발생 시 국가 지정 격리 병원으로 이송
관악구보건소

확진 환자 이동 경로 확인 후 접촉자 관리
관악구보건소

영상취재 : 최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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