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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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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감염병 주의…코로나 증상 비슷

구동규 기자2020.07.28
[앵커멘트]
#장마 #코로나 #감염병

며칠째 비가 내리면서 굉장히 습한 날이 계속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도 조심해야하지만 이 시기에는 장마철 감염병이 유행한다고 하네요. 코로나19와 증상도 비슷하다고 하는데요. 구동규 기자 리포트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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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입니다.

더운 날씨에 습도까지 높습니다.

바이러스가 음식에서 증식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입니다.

물을 매개로 전염되는 수인성 감염병은 이 시기에 유행합니다.

설사와 복통 그리고 구토을 나타냅니다.

[인터뷰 : 이지용 / 감염내과 전문의 ]
음식의 경우는 상온에 노출되면 쉽게 손상이 되고 부패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하고요. 가능하면 날것을 먹기보다는 충분히 익혀서 조리된 음식을 먹는 게 안전합니다.

코로나19 환자 가운데 20~30%는 설사를 동반합니다.

바이러스성 장염과 비슷한 증상입니다.

열이 나면 우선 코로나19 검사를 해야 합니다.

[현장음 : 권준욱 /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 ]
장마철 다른 감염병 증상 중에 열이라든지 몸살기라든지는 (코로나19와) 증상이 겹치지만 그럴 경우에도 수인성 감염병 이후에 코로나19도 같이 의심해서 검사 진단을 받는 것도 중요합니다.

장마가 끝나고 더위가 찾아와도 습도가 높은 우리나라 특성으로 세균 증식 우려가 크다며, 여름철 감염병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HCN 뉴스 구동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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